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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교육청, 세월호참사 5주기 추모 '노란 리본의 날' 열어

김현민 | 기사입력 2019/04/16 [22:04]

경기도 교육청, 세월호참사 5주기 추모 '노란 리본의 날' 열어

김현민 | 입력 : 2019/04/16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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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오전 10,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남부청사와 북부청사에서 세월호 참사 5주기 노란리본의 날을 동시에 열었다.

이날 추모식에는 이재정 교육감,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 의원, 직속 기관장 및 교육장, 교원단체와 시민사회단체 대표자, 도교육청 전 직원 등 총 800여 명이 참석했다.

추모식은 희생자들에 대한 묵념으로 시작해 추모사 낭독, 추모 영상 시청과 추모 공연으로 진행됐는데, 광성초 전성화 교장선생님, 범박고 허준석 선생님, 단원고 2학년 장인복 학생이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2019 세월호 청소년 영상 공모전 우수작 기억을 품은 노란 리본4편의 추모 영상과 신미리 작가의 '너희들을 보내고' 샌드아트 공연도 진행됐다.

추모식이 끝나고 이 교육감은 오후 3시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리는 ‘4.16 세월호 참사 5주기 기억식에 참석했다.

<김현민 기자/ntmnews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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